브랜드 마케팅 솔루션, 이수현 마케팅이 정답인 이유

이수현 마케터
2026-08-21
영상개요
열심히 광고를 돌려도 매출은 제자리인 이유,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 영상은 오픈 3개월째 ROAS 17%로 고전하며 원인조차 모르던 뷰티 P업체 사례를 통해, 광고 성공이 단순히 클릭이나 노출이 아닌 ‘구매 여정 전체를 설계하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마케터는 저조한 성과의 근본 원인을 단조로운 이미지 소재와 비효율적인 랜딩/상세 페이지 구조에서 찾아냈습니다. 기존의 '절대 팔리지 않을' 소재를 과감히 버리고, 고객의 문제 제기부터 해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영상 소재를 제안했죠. 이는 CPM을 낮춰 대량 노출을 유도하고 ROAS를 끌어올리는 효과적인 시도였습니다.

나아가, 랜딩 페이지 첫 화면에 제품 핵심 강점과 할인 혜택, 명확한 CTA를 전면 배치하고, 상세 페이지에서는 제품 소개를 우선하여 고객 신뢰를 구축하도록 개편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체험단 운영으로 실제 고객 반응을 확보하고 트래픽-전환-리타게팅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도 제시했죠. 신규 브랜드 인지도를 위한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광고까지,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제안들은 실제 운영에 반영되어 광고주의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 광고는 끊임없이 변수가 생기는 전장과 같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마케터의 태도가 결국 진정한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당신의 이름이 마케팅 시장에서 하나의 브랜드가 될 때까지, 이 끝나지 않은 전쟁에 어떻게 임하고 있나요?

브랜드 마케팅 솔루션, 이수현 마케팅이 정답인 이유

광고를 집행하는 것과 광고비가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저는 광고를 시작할 때 단순히 캠페인을 세팅하거나 성과가 낮은 소재를 OFF하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고객이 왜 이 제품을 클릭하고, 왜 구매하며, 어느 지점에서 이탈하는지를 광고 데이터와 소재를 함께 보면서 찾습니다.

01.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나온 숫자인지’를 봅니다

ROAS가 떨어졌다고 무조건 예산을 줄이거나 광고를 끄지 않습니다.

CTR이 떨어진 것인지, CPC가 상승한 것인지, 상세페이지 유입 이후 전환이 막힌 것인지, 특정 소재의 피로도가 높아진 것인지 원인을 먼저 분리합니다.

같은 ROAS 하락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해결 방법 역시 완전히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과 확인 → 원인 분해 → 가설 설정 → 테스트 → 승자 확장

광고 운영을 이 과정으로 반복합니다.

02. 소재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무엇을 검증할지 먼저 정합니다

광고 소재 하나에 가격, 기능, 후기, 할인, 제품 특징을 모두 넣으면 어떤 메시지가 실제 구매를 만든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품의 구매 이유를 나누고 각각을 독립적으로 테스트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제품이라도
문제 인식형 / 결과 기대형 / 가격·혜택형 / 후기·검증형 / 경쟁 대안형처럼 고객이 구매하는 이유를 분리합니다.

그리고 반응이 확인된 메시지는 후킹, 비주얼, 영상 도입부, 카피를 파생시키며 확장합니다.

즉, 소재 제작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다음 광고비를 어디에 써야 할지 알아내는 과정으로 운영합니다.

03. 잘되는 광고도 그냥 두지 않습니다

성과가 좋은 광고를 발견했을 때 단순히 예산만 증액하면 어느 순간 효율이 꺾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오히려 잘되는 광고에서 ‘왜 이 소재에서 구매가 발생했는지’를 찾아냅니다.

그 핵심 소구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첫 장면, 카피, 포맷, 타겟으로 확장해 하나의 성공 소재를 여러 개의 승자 소재로 만드는 방향을 가져갑니다.

한 번의 대박 소재보다, 계속 다음 승자 소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계정을 만드는 것.

제가 생각하는 광고 최적화는 여기에 가깝습니다.

04. 매체가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봅니다

Meta, 네이버, Google 등 매체별 성과를 각각 관리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검색에서 이미 수요가 존재하는 고객과 SNS에서 처음 브랜드를 발견한 고객은 구매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매체마다 맡겨야 할 역할도 달라야 합니다.

어디에서 발견시키고 → 무엇으로 관심을 만들고 → 어디에서 다시 설득하고 → 어떤 메시지로 구매시키는지

이 흐름까지 연결해서 광고 전략을 설계합니다.


결국 광고주는 ‘광고를 대신 돌려줄 사람’보다
내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같이 고민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대행을 맡겨주세요”라고 이야기하기보다 현재 광고를 먼저 보고, 제가 운영한다면 무엇을 그대로 가져가고 무엇부터 바꿀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잘되고 있는 것은 건드리지 않고,
막혀 있는 것은 원인을 찾고,
가능성이 확인된 것은 더 크게 확장하겠습니다.

광고비를 쓰는 운영자가 아니라,
광고비를 쓸 이유를 데이터로 만들어가는 마케터.

그게 제가 브랜드의 광고를 맡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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