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배너광고 | 2026년 배너광고 이런매체들을 선점해야합니다!

김지수 마케터
2026-02-20
영상개요
2026년, 어떤 배너 광고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미래를 선점할 배너 광고 매체들을 이 영상에서 짚어드립니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잠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핵심 플랫폼은 바로 유튜브, 모비온, 당근마켓입니다.

유튜브는 이제 단순한 동영상 플랫폼을 넘어 정보 탐색의 허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활자보다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시대, 긴 호흡의 롱폼 영상으로 깊이 있는 정보와 신뢰를 쌓고, AI 숏폼은 적은 비용으로 압도적인 도달률을 자랑하죠. 특히 스마트 TV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광고 효과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의료기기나 패키지 여행처럼 깊이 있는 정보와 신뢰가 필요한 업종에서는 롱폼 영상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인 도달이 가능한 AI 숏폼을 활용하는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


모비온은 2026년에도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리타겟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온라인 트래픽의 80% 이상을 커버하는 압도적인 네트워크와 정교한 문맥 및 키워드 타겟팅으로, 고객의 구매 의도가 높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광고를 노출합니다. 여기에 소재 제작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비용 효율성까지 더해진다는 사실! 방문객은 많지만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인 쇼핑몰에게는 이 전략이 곧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우리 생활권 내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트렌드를 타고 있습니다. 하이퍼 로컬 타겟팅은 물론, 이웃 간의 커뮤니티 유대감을 활용한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에 대한 거부감 없이 지역 기반 충성도를 높이는 파급력을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지역 사회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궁극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탁월한 유튜브, 지역 기반의 선순환과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당근마켓, 그리고 이탈 고객을 놓치지 않고 전환을 유도하는 모비온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적 시너지가 중요합니다. 2026년, 이 강력한 조합으로 배너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세요.
1. 유튜브:
2026년의 유튜브는 더 이상 단순한 동영상 플랫폼이 아닙니다.
AI 에이전트가 정보를 탐색하고 요약하는 시대에 유튜브 콘텐츠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소스'로 기능합니다.

유튜브의 어떤 점을 주목해야될까
- 롱폼:
사용자들이 구글이나 네이버 대신 유튜브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특히 고관여 제품(의료기기, 패키지 여행 등)은 롱폼 영상을 통해 신뢰를 쌓고 결과적으로 구매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AI 숏폼:
AI가 기존 롱폼의 핵심을 파악해 숏폼으로 자동 변주하는 전략이 대세입니다.그렇기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압도적인 도달률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도 합니다.
- 스마트 TV 점유율:
거실의 TV 스크린이 다시 유튜브로 회귀했습니다. 이제는 수동적인 시청이 아닌 '관심사 기반의 선택 시청'이 주류가 되며 타겟팅의 정밀도가 TV 광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2. 모비온:
2026년에도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리타겟팅의 중요성은 변함없는데요. 특히 국내 매체 환경에 최적화된 모비온은 대체 불가능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압도적 네트워크 커버리지:
모비온은 국내 트래픽의 80% 이상을 커버하며, 약 3400여 매체와 제휴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른 플랫폼에서 놓친 잠재 고객의 '디지털 데이터'를 가장 촘촘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 문맥 및 키워드 타겟팅: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모비온은 사용자가 읽고 있는 기사나 콘텐츠의 문맥을 AI가 분석하여, 구매 의도가 높은 시점에 광고를 노출 해 줍니다.
- 비용 효율성:
고정 CPC 방식을 활용해 예산 예측이 용이하며, 광고 소재 자동 최적화 기능을 통해 소재 제작의 리소스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당근:
당근은 초지역적 커뮤니티 신뢰를 통해 2026년 소비 트렌드인 '짠테크'와 '나다운 소비'가 결합하며, 내 생활권 안의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 하이퍼 로컬 타겟팅:
당근은 반경 1.6km 이내의 실제 거주자에게만 노출되는 정교함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때문에 오프라인 대리점이나 지역 기반 서비스에 효율적인 매체이다.
- 네이티브 광고의 파급력:
광고라는 거부감 없이 동네 소식처럼 소비됩니다. 이는 브랜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동네 맛집'이나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업체'라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 커뮤니티 유대감:
단순 클릭을 넘어 지역 주민 간의 댓글과 상호작용이 일어나며 브랜드 충성도가 지역 단위로 결집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략적 시너지 매체주요 역할활용 전략
유튜브: 인지도 확보 및 신뢰 구축(롱폼으로 전문성 입증 + 숏폼으로 대량 도달)
당근: 지역 거점 및 신뢰 전파(오프라인 대리점 방문 유도 및 지역 특화 이벤트)
모비온: 전환 유도[리타겟팅] (유튜브/당근으로 유입된 이탈 유저를 끝까지 추적해 구매 전환)

Tip: 현재 운영 중인 브랜드 중 의료기기나 뷰티 제품처럼 설명이 필요하고 신뢰가 중요한 제품일수록 유튜브로 정보를 주고, 모비온으로 이탈자를 잡으며, 당근으로 근처 구매처나 지역 후기를 노출하는 3단계 루프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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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증명하는 마케터 김지수입니다.

 고객의 니즈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케터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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