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런칭! 마케팅 시작은 어떻게?

양세준 마케터
2024-07-26
영상개요
레드 오션이라 불리는 코스메틱 시장,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학교 LIVE!'에서 AMPM 글로벌의 전문가들이 직접 전하는 통찰은 이 막막함을 뚫고 나갈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수많은 화장품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가 간과하기 쉬운 핵심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2024년 상반기 미디어 및 화해 리포트 등 최신 데이터를 통해 국내 화장품 시장의 흐름을 먼저 조망합니다. 엔데믹 이후 수출 회복세와 함께,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넘어 '성분'과 '효능' 자체에 집중하는 추세는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강세로 이어지고 있죠. 특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보고 실제 구매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화장품 온라인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온라인 마케팅에 뛰어들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특히 이제 막 시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런칭 초기에는 'KPI 설정'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데요. 많은 분들이 전환(구매)을 1차 목표로 설정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AMPM 글로벌 전문가들은 "절대 전환으로 KPI를 잡지 마라"고 강력히 조언합니다. 제품의 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소비자가 제품을 알지 못한다면 구매는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최소 1~2개월간은 노출량, 클릭률, 웹사이트 유입 증대 등 '브랜드 인지'와 '유입 확보'에 집중하여 데이터를 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구매 자체를 목적이 되는 순간, 장기적인 브랜드 성장은 보장받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우리 제품을 알릴 수 있을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제품의 질과 특징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제품 함량’, ‘피부 적용 시의 감촉’ 등 구체적인 이점을 명확한 키워드와 문구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SNS는 코스메틱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매체 중 하나로 꼽히며, 바이럴 마케팅과 함께 미디어 믹스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광고비를 쏟아붓는 것보다, 소비자들이 '우리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좋은 정보와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브랜드 검색 광고**를 필수적으로 집행하고, 블로그 체험단, 기사 배포 등을 통해 기본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 작업을 미리 해두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리합니다.

어떤 매체에 집중할지는 브랜드의 콘셉트, 제품 라인업, 예산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무작정 한 채널에만 올인하기보다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특히 **검색 광고**보다는 DA(디스플레이 광고)나 SNS를 통해 시각적으로 어필하고, 유입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타겟팅 광고를 진행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주는 담당 대행사나 마케터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전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공부'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혼자 고민하기 어렵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탄탄한 마케팅 로드맵을 그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검색광고마케터1급GAIQ구글애널리틱스마케터자격이수

그러니까효율이 안나오지

GA도 못보고, GTM도 못보고, GTO도 못보고 ... 
데이터를 못보는데 대체 어떻게 광고를 합니까.....

언제까지 감으로 광고 하실래요? 

댓글

0

양세준 마케터 영상 목록
바로가기
㈜에이엠피엠글로벌 E-mail: ampmglobal@ampm.co.kr | 대표. 김종규
사업자등록번호 257-81-0367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 2020-서울금천-2858호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44, 현대테라타워 11층 (가산동)
광고문의 | 02-6049-4111 | 02-6049-4488
Copyright ⓒ 2019-2026 AMPM Global. All rights reserved.